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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일반] 말라리아 예방 안내
이름
김경애
작성일
2021-06-10


 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인 말라리아에 걸릴 우려가 높기에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.
말라리아 발생
말라리아는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우리나라는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(5~10)에 주로 인천, 경기·강원 북부지역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
다발생지역: 인천(강화 등), 경기(파주, 김포, 고양, 연천 등) 및 강원(철원, 고성 등) 북부
 
주요증상
말라리아 초기 증상(발열, 오한, 두통 등)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, 감기몸살과 유사하고, 최근에는 초기 증상이 경미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.
가벼운 감기몸살이나 냉방병으로 여겨 해열진통제를 복용하고 나은 줄 알았는데, 며칠 후 다시 증상이 심해져 뒤늦게 말라리아로 진단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.
말라리아는 잠복기가 다양(7~12개월)하여 모기에 물린 후 증상이 바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다음해에 발병하기도 합니다.
 
진료 및 검사
말라리아 다발생지역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은 모기에 물린 후 발열,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나거나 감기몸살 시 말라리아도 반드시 의심하여 신속한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
- 진단이 늦어지면 모기가 나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물어 전파시킬 수 있습니다.
- 말라리아는 신속진단검사로 15분 만에 감염 여부 확인이 가능하므로 의심증상이 나타나면
즉시 가까운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세요.
 
예방수칙
(야간활동 주의) 말라리아 매개모기는 야간(10~새벽 4)에 활발하게 활동하며, 어두운 색의 옷을 입거나 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주로 물고 있습니다. 다발생지역에서는 야간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.
(주변 환경관리) 실내로 모기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설치된 방충망에 틈이 없는지 점검하고,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세요.
- 살충제(모기향, 에어로졸 등)는 모기 제거에 도움이 되며, 밀폐한 공간에서 장시간 시용하지 않도록 합니다.
기타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 누리집(http://www.kdca.go.kr)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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